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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Net] 광저우, 서비스 부문의 협력 기회 논의

등록일 2023/05/27 10:10:49 조회수3171
[AsiaNet] 광저우, 서비스 부문의 협력 기회 논의

-- 서비스 부문의 추가 개방 및 글로벌 베이 지역의 서비스 산업 협력 위한 원탁회의 개최

AsiaNet 100110

(광저우, 중국 2023년 5월 27일 AsiaNet=연합뉴스) "광저우 개방으로 기회를 공유하다(Open Guangzhou, Shared Opportunities)". 이달 25일, 서비스 부문의 추가 개방 및 글로벌 베이 지역의 서비스 산업 협력을 위한 원탁회의(Further Opening up of the Service Sector and Global Bay Areas Service Industry Cooperation Roundtable)가 광저우에서 개최됐다. 이 행사에는 서비스 부문의 협력 기회를 논의하기 위해 세계 4대 베이 지역의 주요 기업과 단체의 대표단이 초청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서비스 산업의 종합 개방 시범도시인 광저우 홍보영상 '광저우 개방으로 기회를 공유하다(Open Guangzhou, Shared Opportunities)'가 상영됐으며, 서비스 교역 부문 혁신과 발전의 심화에 관한 광저우 10개 기업의 시범 사례가 발표됐다.

2022년 12월 20일, 광저우는 서비스 부문 추가 개방을 위한 국가 종합 시범 프로젝트 수행을 승인받았다. 이에 따라, 광저우는 종합 시범 프로젝트를 추진할 주요 기회를 얻게 되면서, 고품질 발전과 새로운 발전 패턴 구축에 있어 역량을 한껏 발휘할 수 있게 됐다.

광저우시 상무국 부국장 Chen Yanchuan은 광저우의 서비스 부문 추가 개방에 대한 종합 시범 정책을 소개하며, "광저우는 제조업에 우선순위를 두고, 첨단 제조업과 현대 서비스업의 통합 발전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광저우에는 지능형 커넥티드 및 신에너지 자동차, 고급 장비 제조, 현대 도시 소비자 산업 등 생산액이 1천억 위안에 달하는 6개의 첨단 제조 클러스터가 형성돼 있다.

세계 4대 베이 지역의 내빈들은 이번 원탁회의에서 '글로벌 서비스 부문의 협력과 발전 기회', '광둥-홍콩-마카오 대만구의 서비스 부문 개방과 협력 기회', '현대 서비스 산업과 첨단 제조업의 심층적인 통합에 관한 실질적인 탐구' 등의 주제를 두고 논의를 진행했다.

화남 지역 미국 상공회의소 회장 Harley Seyedin은 "서비스 부문 추가 개방에 관한 종합 시범 프로젝트는 중국이 고품질 발전과 개방을 추구하려는 의지와 함께, 광저우의 견고한 산업 기반과 자원 및 산업 우위를 서비스 부문과 통합하는 역량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Hitachi Elevator (China) Co., Ltd. 부회장 FUJINO ATSUYA는 "첨단 제조업과 현대 서비스업의 통합은 새로운 기술 혁명에 발맞추고 고품질 발전을 달성하는 중요한 방법일 뿐만 아니라, 기업의 변화와 업그레이드를 촉진하는 가속기"라고 말했다.

전 WTO 사무총장 Pascal Lamy는 영상을 통해 "서비스 교역이 세계 무역에서 가장 역동적인 요소"라고 말했다. 그 요인 중 하나는 시장 개방의 정도를 측정하는 OECD 서비스 교역 제한 지수나 최근 국내 서비스 규제에 관한 WTO 협정에서 볼 수 있듯이, 시장 개방 확대 추세가 이어지고 있는 점이다. 이를 통해, 중국이 시장 개방 또는 외국인 직접 투자 규제의 결과로 매우 획기적인 개선을 기록했음을 알 수 있다.

글로벌 비즈니스 기업들이 광둥-홍콩-마카오 대만구에 주목하면서, 개방의 도시 광저우는 세계와의 더욱 긴밀한 관계를 형성했다.

광저우 부시장 Tan Ping은 연설을 통해 "광저우는 기회를 놓치지 않고 장점을 최대한 살려, 이 새로운 여정에서 모범 사례를 만들 것"이라며 "발전에 따르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협력의 힘을 결집하고 혁신 동력을 끌어모아, 개방을 통해 공동의 성과를 추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으로도 광저우는 고품질 발전에서의 선도자 역할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자료 제공: Guangzhou Municipal Commerce Bure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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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출처 : 아시아넷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