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Net] 항저우, 문화유산과 현대적 요소를 결합한 관광 '파라다이스'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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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중국 2023년 9월 26일 /AsiaNet=연합뉴스/ -- 중국 남동부 연안에 위치한 인구 1200만의 해안 도시 항저우는 풍부한 문화유산과 뛰어난 풍광으로 유명하다. 항저우시 인민정부(The People's Government of Hangzhou Municipality)는 예로부터 '지상낙원'으로 불리며 세 번째 아시안게임 개최지로 낙점된 항저우가 지속적인 경제 번영 및 인류와 경제의 조화로운 발전을 향한 계획을 수립했다고 전했다. 오늘날 유서 깊은 도시인 항저우는 문화유산과 현대적 요소를 한데 모아 '새로운 지상낙원'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중국 최초의 역사 및 문화 도시 중 하나인 항저우는 서호 문화경관(West Lake Cultural Landscape), 대운하(Grand Canal), 량주 고성 유적(Archaeological Ruins of Liangzhu City) 등 세계문화유산을 세 개나 보유하고 있고 역사와 문화의 보고를 찾는 관광객의 발길을 기다리고 있다.
그동안 항저우에는 수많은 유명 시인이 발자취를 남겼으며, 대표적으로 당나라의 Bai Juyi, 북송의 Su Shi와 Liu Yong, 남송의 Lu You가 있다. 이러한 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항저우를 찾는 방문객들은 그림 같은 경관 이외에도 심오한 문화유산을 감상할 수 있다.
중국에서 가장 행복한 도시에 16년 연속 이름을 올린 항저우시에서는 고대 항저우의 황금기였던 송나라의 문화 양식을 엿볼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과 항저우를 배경으로 한 연극 등이 인기를 끌고 있다.
항저우에는 고색창연한 문화의 향기 이외에도 현대적인 대도시의 세련된 분위기가 공존한다. 디지털 경제의 독특한 매력과 발전 가능성으로 인해 젊은이들이 앞다퉈 모여드는 이곳은 유서 깊은 고대 문화유산 너머로 마천루 숲이 펼쳐지며 인상적인 풍광을 연출한다.
항저우 서쪽, 서호(West Lake)에서 불과 5킬로미터에 위치한 중국 최초의 국립 습지 공원을 방문하면 양쯔강(Yangtze River) 남쪽의 눈부신 풍경을 마주할 수 있다.
여기에서 6~7킬로미터 남짓 떨어진 곳에는 항저우 미래과학기술도시(Hangzhou Future Sci-tech City)가 있다. 전자 상거래 대기업 Alibaba의 본사가 자리 잡고 있는 이곳의 총 면적은 무려 100만 제곱미터에 달하며, 이 초대형 지능형 복합단지는 이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됐다.
디지털 경제 도시 항저우는 세계적인 수준의 기반 시설과 선진 기술업계를 자랑하며 Alibaba, Hikvision 등 일류 기업을 비롯해 서호대학교, Zhejiang Lab, Alibab DAMO Academy 등 과학 연구기관이 대거 자리 잡고 있다. 2022년에는 항저우 디지털 경제의 핵심 산업이 5076억 위안의 부가가치를 창출했다. 이는 항저우시 GDP의 27.1%에 달하는 수치다.
한편 항저우 북서부에는 고대 도시 량주의 고고학 유적지가 있다. 비취로 만든 화려한 공예품, 장엄한 부지 세 곳, 대규모 저수지 유적 등을 갖춘 이곳에서는 5천 년 역사를 자랑하는 중국 선사시대 농경 문명과 도시 문명을 살펴볼 수 있다.
량주 고대 도시에서 한 시간쯤 차로 이동하면 항저우 첸탕 지구에 위치한 첨단 지능형 공원 World of Metaverse에 도착한다. 디지털 트윈 기술 같은 메타버스 주요 핵심 기술과 게임, 소셜 네트워크, 교육 등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시나리오를 전문으로 하는 미래지향적 스타트업 육성에 집중하는 곳이다.
항저우는 수많은 분야에서 크게 도약하고 있다.
미래과학 분야에서는 해양 기술 및 육상-해상 통합 개발에서 첨단 기술 혁신에 이르기까지 눈부시게 발전하는 모습이다.
문화 발전 측면 역시 문화 및 자연 자원의 결합을 기반으로 인기 관광지를 조성하는 것은 물론 고대 이래 다양한 화풍 수집, China National Archives of Publications and Culture 지사 등 문화유산 프로젝트를 계속 시행해 왔다.
인문학적 경제 발전에서도 다양한 측면에서 미래지향적 도시를 건설하고 중국식 근대화 모범 도시로 자리매김하려는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지난 9월 23일, 항저우에서는 제19회 아시안게임이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항저우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Chen Weiqiang 항저우시 부시장은 항저우가 아시안게임 및 장애인 아시안게임을 통해 도시 관리 및 경기 서비스를 동시에 향상시켜 행사의 포괄적 효과를 확대하고 독특한 매력을 지닌 새로운 '파라다이스'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전했다.
항저우시는 혁신을 통한 디지털 경제 향상을 위한 정부의 최우선 프로젝트를 시행함으로써 중산층을 확대하고 저소득층 복지를 확충해 지역 소득 분배 체계를 개선하고 있다. Chen Weiqiang 항저우시 부시장은 활발한 혁신과 기업가 정신이 깃든 새로운 파라다이스를 구축해 행복을 함께 나누고 훌륭한 법과 행정이 실현되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자료 제공: The People's Government of Hangzhou Municipality
[편집자 주] 이 보도자료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으며, 연합뉴스의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밝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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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아시아넷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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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중국 2023년 9월 26일 /AsiaNet=연합뉴스/ -- 중국 남동부 연안에 위치한 인구 1200만의 해안 도시 항저우는 풍부한 문화유산과 뛰어난 풍광으로 유명하다. 항저우시 인민정부(The People's Government of Hangzhou Municipality)는 예로부터 '지상낙원'으로 불리며 세 번째 아시안게임 개최지로 낙점된 항저우가 지속적인 경제 번영 및 인류와 경제의 조화로운 발전을 향한 계획을 수립했다고 전했다. 오늘날 유서 깊은 도시인 항저우는 문화유산과 현대적 요소를 한데 모아 '새로운 지상낙원'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중국 최초의 역사 및 문화 도시 중 하나인 항저우는 서호 문화경관(West Lake Cultural Landscape), 대운하(Grand Canal), 량주 고성 유적(Archaeological Ruins of Liangzhu City) 등 세계문화유산을 세 개나 보유하고 있고 역사와 문화의 보고를 찾는 관광객의 발길을 기다리고 있다.
그동안 항저우에는 수많은 유명 시인이 발자취를 남겼으며, 대표적으로 당나라의 Bai Juyi, 북송의 Su Shi와 Liu Yong, 남송의 Lu You가 있다. 이러한 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항저우를 찾는 방문객들은 그림 같은 경관 이외에도 심오한 문화유산을 감상할 수 있다.
중국에서 가장 행복한 도시에 16년 연속 이름을 올린 항저우시에서는 고대 항저우의 황금기였던 송나라의 문화 양식을 엿볼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과 항저우를 배경으로 한 연극 등이 인기를 끌고 있다.
항저우에는 고색창연한 문화의 향기 이외에도 현대적인 대도시의 세련된 분위기가 공존한다. 디지털 경제의 독특한 매력과 발전 가능성으로 인해 젊은이들이 앞다퉈 모여드는 이곳은 유서 깊은 고대 문화유산 너머로 마천루 숲이 펼쳐지며 인상적인 풍광을 연출한다.
항저우 서쪽, 서호(West Lake)에서 불과 5킬로미터에 위치한 중국 최초의 국립 습지 공원을 방문하면 양쯔강(Yangtze River) 남쪽의 눈부신 풍경을 마주할 수 있다.
여기에서 6~7킬로미터 남짓 떨어진 곳에는 항저우 미래과학기술도시(Hangzhou Future Sci-tech City)가 있다. 전자 상거래 대기업 Alibaba의 본사가 자리 잡고 있는 이곳의 총 면적은 무려 100만 제곱미터에 달하며, 이 초대형 지능형 복합단지는 이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됐다.
디지털 경제 도시 항저우는 세계적인 수준의 기반 시설과 선진 기술업계를 자랑하며 Alibaba, Hikvision 등 일류 기업을 비롯해 서호대학교, Zhejiang Lab, Alibab DAMO Academy 등 과학 연구기관이 대거 자리 잡고 있다. 2022년에는 항저우 디지털 경제의 핵심 산업이 5076억 위안의 부가가치를 창출했다. 이는 항저우시 GDP의 27.1%에 달하는 수치다.
한편 항저우 북서부에는 고대 도시 량주의 고고학 유적지가 있다. 비취로 만든 화려한 공예품, 장엄한 부지 세 곳, 대규모 저수지 유적 등을 갖춘 이곳에서는 5천 년 역사를 자랑하는 중국 선사시대 농경 문명과 도시 문명을 살펴볼 수 있다.
량주 고대 도시에서 한 시간쯤 차로 이동하면 항저우 첸탕 지구에 위치한 첨단 지능형 공원 World of Metaverse에 도착한다. 디지털 트윈 기술 같은 메타버스 주요 핵심 기술과 게임, 소셜 네트워크, 교육 등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시나리오를 전문으로 하는 미래지향적 스타트업 육성에 집중하는 곳이다.
항저우는 수많은 분야에서 크게 도약하고 있다.
미래과학 분야에서는 해양 기술 및 육상-해상 통합 개발에서 첨단 기술 혁신에 이르기까지 눈부시게 발전하는 모습이다.
문화 발전 측면 역시 문화 및 자연 자원의 결합을 기반으로 인기 관광지를 조성하는 것은 물론 고대 이래 다양한 화풍 수집, China National Archives of Publications and Culture 지사 등 문화유산 프로젝트를 계속 시행해 왔다.
인문학적 경제 발전에서도 다양한 측면에서 미래지향적 도시를 건설하고 중국식 근대화 모범 도시로 자리매김하려는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지난 9월 23일, 항저우에서는 제19회 아시안게임이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항저우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Chen Weiqiang 항저우시 부시장은 항저우가 아시안게임 및 장애인 아시안게임을 통해 도시 관리 및 경기 서비스를 동시에 향상시켜 행사의 포괄적 효과를 확대하고 독특한 매력을 지닌 새로운 '파라다이스'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전했다.
항저우시는 혁신을 통한 디지털 경제 향상을 위한 정부의 최우선 프로젝트를 시행함으로써 중산층을 확대하고 저소득층 복지를 확충해 지역 소득 분배 체계를 개선하고 있다. Chen Weiqiang 항저우시 부시장은 활발한 혁신과 기업가 정신이 깃든 새로운 파라다이스를 구축해 행복을 함께 나누고 훌륭한 법과 행정이 실현되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자료 제공: The People's Government of Hangzhou Municip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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