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Net] Airbus Chengdu Project 성료 후 12월 운영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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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두, 중국 2023년 10월 13일 /AsiaNet=연합뉴스/ -- 최근 중국 쓰촨성 청두시 솽류구에서 Airbus Aircraft Full-Lifecycle Service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12월 운영을 앞두고 있다. 항공기의 주기, 저장, 유지보수, 업그레이드, 개조, 분해, 재활용 등을 모두 아우르는 원스톱 서비스를 전 세계 시장에 제공할 예정이다.
해당 프로젝트는 총 60억 위안의 투자금을 유치했으며 공사 지역 총면적은 6만 4368제곱미터에 달한다. 솽류구 정부(Shuangliu District Government)에 따르면 유지보수 격납고 두 곳, 항공 물자 창고 두 곳, 사옥 및 부속건물 등 '4개 센터 및 1개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착공부터 완공까지 총 429일이 소요된 이번 프로젝트에 대해 Airbus (Chengdu) Aircraft Full-Life Cycle Service Co., Ltd.의 Brian Agnew 본부장은 "솽류구는 14개월 만에 이 독특한 공장 지역에 다양한 기술적 요건을 제시했다. Airbus는 전 세계에 수백 개에 달하는 산업 시설이 있지만, 이번에 솽류구가 보여준 공사 속도, 산업 디자인 수준, 공사 품질 등은 굉장히 인상 깊었다"고 설명했다.
Airbus Aircraft Full-Lifecycle Service Project는 항공기 제조업체가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추진하는 항공기 재활용 프로젝트이다. 중국을 비롯해 세계적으로도 독특한 입지를 구축한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지난 429일 동안 참여한 모든 사람이 노력과 자원을 집중 투여해 과학적인 공사를 시행하면서 프로젝트 공사를 크게 앞당겼다.
Brian Agnew 본부장은 "선진화된 공장 지역을 완공하면서 운영팀의 작업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프로젝트 감독 및 승인은 Civil Aviation Administration of China and the European Union Aviation Safety Agency에서 담당한다.
솽류구의 고급 항공 제조업과 현대 항공 서비스 업계의 통합 및 발전을 도모하는 '체인 리더' 역할을 담당할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세계 항공 자재 중고 거래 시장에서 재사용이 가능한 항공기 중량의 90퍼센트를 초과하는 항공기 부품을 찾아낼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는 2030년까지 400억 위안이 넘는 생산 가치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기반으로 Airbus는 '중국 북부에서 조립하고 남부에서 정비하는' 새로운 개발 패턴을 구축할 수 있다.
솽류 항공경제구역 관리위원회(Shuangliu Aviation Economic Zone Management Committee) 관계자는 "프로젝트 운영으로 솽류구 항공 경제가 새로운 전기를 맞았다"고 언급하면서, Airbus 프로젝트를 통해 솽류구에 크고 작은 산업이 더욱 집중되어 강력한 항공업계 연대를 구축하고 Airbus 프로젝트의 주요 효과를 이용해 산업 서비스망을 계속 확장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민간 항공 가동 플랫폼에 주력하는 솽류구는 민간 항공 탑재 장비 연구 개발 및 제조 센터와 국제공항 기술 혁신 및 적용 변환 구역의 설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120무(약 8만 제곱미터) 규모의 민간 항공 탑재 장비 산업 단지를 건립해 업계 기업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자료 제공: Shuangliu District Government, Cheng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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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출처 : 아시아넷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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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두, 중국 2023년 10월 13일 /AsiaNet=연합뉴스/ -- 최근 중국 쓰촨성 청두시 솽류구에서 Airbus Aircraft Full-Lifecycle Service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12월 운영을 앞두고 있다. 항공기의 주기, 저장, 유지보수, 업그레이드, 개조, 분해, 재활용 등을 모두 아우르는 원스톱 서비스를 전 세계 시장에 제공할 예정이다.
해당 프로젝트는 총 60억 위안의 투자금을 유치했으며 공사 지역 총면적은 6만 4368제곱미터에 달한다. 솽류구 정부(Shuangliu District Government)에 따르면 유지보수 격납고 두 곳, 항공 물자 창고 두 곳, 사옥 및 부속건물 등 '4개 센터 및 1개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착공부터 완공까지 총 429일이 소요된 이번 프로젝트에 대해 Airbus (Chengdu) Aircraft Full-Life Cycle Service Co., Ltd.의 Brian Agnew 본부장은 "솽류구는 14개월 만에 이 독특한 공장 지역에 다양한 기술적 요건을 제시했다. Airbus는 전 세계에 수백 개에 달하는 산업 시설이 있지만, 이번에 솽류구가 보여준 공사 속도, 산업 디자인 수준, 공사 품질 등은 굉장히 인상 깊었다"고 설명했다.
Airbus Aircraft Full-Lifecycle Service Project는 항공기 제조업체가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추진하는 항공기 재활용 프로젝트이다. 중국을 비롯해 세계적으로도 독특한 입지를 구축한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지난 429일 동안 참여한 모든 사람이 노력과 자원을 집중 투여해 과학적인 공사를 시행하면서 프로젝트 공사를 크게 앞당겼다.
Brian Agnew 본부장은 "선진화된 공장 지역을 완공하면서 운영팀의 작업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프로젝트 감독 및 승인은 Civil Aviation Administration of China and the European Union Aviation Safety Agency에서 담당한다.
솽류구의 고급 항공 제조업과 현대 항공 서비스 업계의 통합 및 발전을 도모하는 '체인 리더' 역할을 담당할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세계 항공 자재 중고 거래 시장에서 재사용이 가능한 항공기 중량의 90퍼센트를 초과하는 항공기 부품을 찾아낼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는 2030년까지 400억 위안이 넘는 생산 가치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기반으로 Airbus는 '중국 북부에서 조립하고 남부에서 정비하는' 새로운 개발 패턴을 구축할 수 있다.
솽류 항공경제구역 관리위원회(Shuangliu Aviation Economic Zone Management Committee) 관계자는 "프로젝트 운영으로 솽류구 항공 경제가 새로운 전기를 맞았다"고 언급하면서, Airbus 프로젝트를 통해 솽류구에 크고 작은 산업이 더욱 집중되어 강력한 항공업계 연대를 구축하고 Airbus 프로젝트의 주요 효과를 이용해 산업 서비스망을 계속 확장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민간 항공 가동 플랫폼에 주력하는 솽류구는 민간 항공 탑재 장비 연구 개발 및 제조 센터와 국제공항 기술 혁신 및 적용 변환 구역의 설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120무(약 8만 제곱미터) 규모의 민간 항공 탑재 장비 산업 단지를 건립해 업계 기업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자료 제공: Shuangliu District Government, Cheng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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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아시아넷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