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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Net] 세계적인 '도자기 중심지' 탐방

등록일 2023/11/14 13:01:24 조회수2883
[AsiaNet] 세계적인 '도자기 중심지' 탐방

AsiaNet 100481

징더전, 중국 2023년 11월 14일 /AsiaNet=연합뉴스/ -- 남중국해 고대 난파선에서 발굴한 '침몰한 도자기' 10만여 점은 역사의 향기를 간직한 채 신비롭기만 하다. 이 도자기들은 어디에서 왔으며 어떤 장소에서 배에 실었을까? 이러한 궁금증을 품은 미국 출신 전문가 Joshua Dominick과 Xinhua News Agency의 외신 기자 Gao Shang은 징더전 탐방에 나섰다. 장시성 인민정부 공보부(Information Office of Jiangxi Provincial People's Government)는 두 사람의 탐방이 고대 및 현대 중국과 외국 간 문화 교류에 해당하는 도자기 관련 정보를 얻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징더전으로 향한 미국 언어학자 Joshua Dominick과 그의 중국인 친구 Gao Shang은 징더전산 도자기가 이미 당나라와 송나라 때 인기리에 전 세계로 판매되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Joshua Dominick은 고대 도자기 한 점에서 아랍어를 발견했다. 백자와 청자에 진한 청록색 유약을 바른 도자기 'Su Ma Li Qing'은 중동에서 온 것으로 사료된다. 이로써 징더전산 도자기는 고대 실크로드를 통해 외국 문물과 교류를 나누며 발달한 것임을 알 수 있다. 21세기 도자기 중심지인 징더전의 전통과 정신은 바로 '통합과 혁신'이라 할 수 있다.

도자기를 전공하는 튀르키예 출신 국제 학생 Dilan은 징더전의 Taoxichuan Ceramic Art Avenue에서 Joshua Dominick과 Gao Shang을 만났다. Dilan은 젊은 감각과 국제화를 모두 느낄 수 있는 곳이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징더전은 도자기로 번창하고 도자기를 혁신하는 도시로, 혁신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매년 50여 개 국가 및 지역 출신 예술가들이 징더전을 방문한다. 중국의 다른 도시에서 징더전으로 이주한 사람들(Jing Piao)과 외국에서 징더전으로 이주한 사람들(Yang Jing Piao) 모두 이주 목적은 가마에서 도자기를 구워내는 징더전에서 업체를 열고 영감을 얻으며 아이디어와 서로 다른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데 있다.

자료 제공: The Information Office of Jiangxi Provincial People's Government

사진:
링크: https://iop.asianetnews.net/view-attachment?attach-id=443202
링크: https://iop.asianetnews.net/view-attachment?attach-id=443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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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출처 : 아시아넷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