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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Net] Mercari, 웹 해외 이용자 위해 한국어·영어 등 다국어 서비스 지원 확대

등록일 2024/05/07 11:11:14 조회수2777
[AsiaNet] Mercari, 웹 해외 이용자 위해 한국어·영어 등 다국어 서비스 지원 확대

AsiaNet 0200124

도쿄 2024년 5월 7일 /AsiaNet=연합뉴스/ -- 일본의 마켓플레이스 앱 운영사 Mercari, Inc.(이하 Mercari)가 해외 사용자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자사 플랫폼에서 다국어 지원 서비스를 확대하기로 했다. 2024년 4월 30일부터 Mercari 웹사이트 내 일부 페이지와 콘텐츠를 한국어, 영어, 중국어(번체)로 이용할 수 있게 되면서 사용자들은 보다 쉽게 국경을 넘어 동사에서 구매할 수 있게 됐다.

이미지: https://cdn.kyodonewsprwire.jp/prwfile/release/M107675/202404229785/_prw_PI1fl_BC47TFYo.png

배경
Mercari는 중기 비즈니스 전략에 따라 2019년부터 국경 간 판매를 시작하며(*1) 글로벌 시장을 추가로 확장하는 데 주력하는 한편, 글로벌 순환 경제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해 2월부터 본격적으로 국경 간 전자상거래 기업과의 파트너십 확대에 착수한 결과 지금까지 60곳이 넘는 기업과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2).

Mercari는 이 과정에서 다국어 지원을 원하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다는 점을 인식하고 일본어 전용 웹사이트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해외 사용자들의 피드백을 반영하여, 주요 서비스를 한국어, 영어, 중국어(번체)로 번역하여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는 작업에 착수했다.

Mercari는 이러한 다국어 지원을 통해 해외 사용자들에게 보다 원활한 쇼핑 경험을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강화된 다국어 지원은 해외 사용자에게 다음과 같은 혜택을 제공할 전망이다.
- Mercari 웹사이트 내 일부 선별한 페이지와 콘텐츠가 한국어 및 일본어, 일본어 및 영어 또는 일본어 및 중국어(번체)로 제공되어 해외 사용자들은 보다 원활하게 제품을 탐색할 수 있다.

- 아이템 상세 페이지에서 아이템 가격이 두 개 통화로 표시된다. 이로써 총 26개 통화를 지원하기 때문에 전 세계 사용자의 구매 절차가 간소화된다.

미래 비전
Mercari는 앞으로도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자사에서 판매하는 제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편의성 개선에 주력하며 다양한 고객층을 만족시킴으로써 유통망을 확대하고 모두가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세상에 기여하는 것이 목표다.

참고:
(*1) "마켓플레이스 앱 Mercari가 100여 개 국가를 대상으로 해외 판매를 시작한다. 해외 구매자는 이제 구매대행 서비스를 통해 Mercari에서 파는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2019년 11월) https://about.mercari.com/en/press/news/articles/20191115_crossborder-2/

(*2) 2024년 4월 기준

해외에 거주하는 사용자는 Mercari 계정을 생성할 수 없다. 따라서 실제 구매와 배송은 Mercari에서 지원하는 공식 구매대행 서비스를 통해 이루어진다.
현재 번역 지원 범위는 한국어, 영어, 중국어(번체) 사이트마다 다르다.
상기 정보는 변경될 수 있다.

URL:https://merc.li/KxqzcpRHa

Mercari 소개
회사명: Mercari, Inc.
위치: 도쿄도 미나토구 롯폰기 6-10-1 롯폰기 힐스 모리 타워(Roppongi Hills Mori Tower) 106-6118
주요 사업 활동: Mercari 마켓플레이스 앱 기획과 개발 및 운영
대표: Shintaro Yamada

Mercari 로고와 아이콘 사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페이지 참조
https://about.mercari.com/en/press/press-kit/mercari/

자료 제공: Mercari, Inc.

[편집자 주] 이 보도자료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으며, 연합뉴스의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밝혀 드립니다.
(끝)

출처 : 아시아넷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