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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Net] 하얼빈, 외신 기자들에게 '25 동계 아시안 게임 개최지 매력 선사

등록일 2024/12/12 10:10:16 조회수158
[AsiaNet] 하얼빈, 외신 기자들에게 '25 동계 아시안 게임 개최지 매력 선사

-- 기자들, 얼음 채취 축제 개최 즐기며 하얼빈의 겨울 매력에 '흠뻑' 빠져

AsiaNet 0200609

하얼빈, 중국 2024년 12월 12일 /AsiaNet=연합뉴스/-- 신화통신 뉴스정보센터(Xinhua News Agency's News & Information Center) 헤이룽장성 지부가 초청한 파키스탄, 라오스,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 10여 개국 20여 개 언론사 대표들이 12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하얼빈에 모였다. 이들은 하얼빈을 대표하는 얼음과 눈 명승지를 방문하고, 동계 아시안 게임 경기장을 둘러보고, 전통적인 얼음 채취 축제 의식을 체험하면서 이 '2025 동계 아시안 게임 개최지'가 선사하는 독특한 겨울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었다.

12월 7일 얼음 채취를 축하하고 축복하는 노래가 울려 퍼지는 가운데 올겨울 쑹화강(Songhua River)에서 처음으로 얼음을 채취하며 하얼빈의 '얼음 채취 시즌(Ice Harvesting Season)'의 공식 시작을 알렸다.

얼음 채취꾼들은 귀청이 울릴 정도로 큰 북소리에 맞춰 바람에 맞서며 얼음 채취 구역으로 향했다. 이어 얼음 채취 구호를 외치며 무거운 끌로 얼어붙은 강 표면을 두드리며 수많은 얼음꽃을 만들어 냈다. 뜨거운 열기 속에 얼음 채취 활동이 펼쳐지는 동안 관광객들은 인기 있는 '체크인 장소'를 찾아 특산 요리를 즐겼다. 국내외 관광객들은 강에서 삶은 만두와 민물고기와 맛있는 냉동 제품을 즐기며 얼음과 눈의 향연을 즐겼다. 여기에 얼음과 눈의 특징을 결합한 문화 관광 체험 활동은 얼음 채취 축제에 세련미를 더했다.

스리랑카 언론인 보디파크세게 사미스 마누랑가(Bodhipaksege Samith Manuranga)씨는 "겨울이 없는 도시에 살고 있는데, 12월에 처음으로 50°C의 온도 차를 경험하며 하얼빈에서 얼음과 눈의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드림 아이스 앤 스노 파빌리온(Dream Ice and Snow Pavilion)'을 방문하고, 캠퍼스 얼음과 눈 수업을 관찰하고, 중국 오페라 문화를 체험하며 하얼빈 여행에서 잊을 수 없는 경험을 했다"고 덧붙였다.

자료 제공: The Heilongjiang Branch of Xinhua News Agency's News & Information Center

[편집자 주] 이 보도자료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으며, 연합뉴스의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밝혀 드립니다.
(끝)

출처 : 아시아넷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