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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Net] 국제 인증 마이스 교육 프로그램 GBA에서 개시

등록일 2025/08/04 09:09:05 조회수107
[AsiaNet] 국제 인증 마이스 교육 프로그램 GBA에서 개시

-- 마카오와 헝친 간 인재 통합 강화 기대

AsiaNet 0200962

주하이, 중국 2025년 8월 4일 /AsiaNet=연합뉴스/-- UFI-VMS 교육 프로그램이 7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헝친 광둥-마카오 심층 협력 구역(Guangdong-Macao In-Depth Co-operation Zone, 이하 '협력 구역')에서 중국어 과정으로 처음 진행됐다. 본 프로그램은 글로벌전시산업협회(Global Association of the Exhibition Industry·UFI)와 장소관리협회(Venue Management Association·VMA)가 공동 주최했고, 마카오컨벤션·전시협회(Macao Convention & Exhibition Association)가 공동 주관했다. 후원은 마카오 특별 행정구의 상공투자진흥원(Commerce and Investment Promotion Institute·IPIM)과 협력 구역 경제 개발국(Economic Development Bureau)이 맡았다. 이 과정은 웨강아오 대만구(Greater Bay Area·GBA) 내 UFI 교육 협력 프로그램의 핵심 사업 중 하나로, 광둥, 홍콩, 마카오에서 활동하는 기업 경영자와 행사장 운영자 등 업계 전문가들로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

혁신적인 교육 과정으로 인재 부족 문제 해결 기대

UFI-VMS 교육 프로그램은 마카오와 헝친 간 마이스(MICE) 산업(회의·포상관광·콘퍼런스·전시) 통합을 촉진하는 중요한 단계에 해당한다. GBA에서 UFI-VMS 인증서를 받은 20여 명의 전문가가 마카오-헝친 마이스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전문 인재 풀을 양성하고 구축했다.

마카오 특별행정구 상공투자 진흥원은 "이전에는 마카오에서 마카오와 헝친 참가자를 대상으로 교육 과정이 진행됐지만 이번 프로그램은 기존 모델에서 벗어나 헝친에서 직접 개최됐다"면서 "또한 점점 더 늘어나는 다국어 교육에 대한 실무자들의 요구에 맞춰 두 지역 간 자원 공유와 상호 보완을 촉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중국 본토 시장에서의 중국어 과정 수요 대응과 관련, 마카오컨벤션·전시협회 관계자는 "GBA 지원을 강화하고 중국어 사용에 불편함이 없는 전문가들에게 접근하기 위해 헝친이 중국어 버전 프로그램의 주요 개최지로 선정됐다"면서 "콘텐츠는 영어 버전과 동일하지만, 중국 본토 환경에서 행사장 관리 실무에 더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지역 간 시너지 효과 창출로 마카오-헝친의 통합 강화

이 프로그램은 GBA의 인재 수요에 맞춰 위험 관리 방법론, 인력 할당 원칙, 행사 운영 계획 기준 등 지식 체계에 초점을 맞춰 참가자들의 전반적인 조정, 자원 배분, 마케팅 역량을 종합적으로 강화했다.

참가자들은 행사장 건설 과정에서의 기술 적용 방식에 특히 큰 관심을 보였다. 또한 혁신적인 중국어 과정 덕분에 참가자들은 고객 소통 역량을 강화하는 데 더 큰 자신감을 얻었다. 협회 관계자는 "이들 전문가들은 향후 마카오-헝친 브랜드로 추진되는 마이스 산업을 이끄는 중추적 역할을 하면서 '다지역 연계 행사(Multi-venue Events)' 패턴의 공동 발전을 위한 핵심 인재를 지원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프로그램이 올해 개발된 총 22개의 마이스 교육 과정 중 하나라는 점은 특히 더 주목할 만하다. 이 중에는 국제 전시 기관과 협력해 진행한 7개의 전문 자격증 프로그램도 포함돼 있다. 이 프로그램들은 실무자들의 글로벌 시야를 넓히고, GBA의 변화하는 마이스 산업 수요에 부응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전략적 협력으로 국제 기준 수립

이 프로그램은 UFI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마카오의 풍부한 마이스 자원을 활용해 마카오-헝친 마이스 분야의 전략적 위상을 공고히 했다. 또한 보다 많은 국제 교육 과정 도입과 향후 '국제 기준과 지역 수요'를 결합한 교육 메커니즘 구축의 기반을 마련했다. 국제 인증과 지역 수요를 결합한 이 육성 시스템 구축은 이중 언어 인증 장벽을 효과적으로 해소하는 동시에 지속 가능한 인재 공급망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이 진행됨에 따라 마이스 관리 공동 표준 수립과 전문 자격 상호 인정 등의 영역에서 마카오와 헝친은 더 협력을 강화함으로써 '다지역 연계 행사' 패턴의 잠재력을 더욱 발휘할 전망이다.

자료 제공: The Guangdong-Macao In-Depth Cooperation Zone in Hengqin

[※ 편집자 주 = 이 보도자료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으며, 연합뉴스의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밝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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