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Net] 제2회 '글로벌 하모니 - 노래로 본 헤이룽장' 국제 문화 교류 공연 개막
AsiaNet 0201174
하얼빈, 중국 2025년 10월 29일 /AsiaNet=연합뉴스/-- 최근 헤이룽장대학교 콘서트홀에서 제2회 '글로벌 하모니 - 노래로 본 헤이룽장(Global Harmony - Heilongjiang in Songs)' 국제 문화 교류 공연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20여 개국에서 온 150여 명의 외국인 참가자들이 함께해 중국과 세계 각국의 문화를 교류하고 이해하는 장이 마련됐다.
이 공연은 음악을 매개로 무용을 언어로 삼아 국경을 초월한 예술 형식을 선보였다. 이를 통해 중국의 아름다움을 노래하고 세계 문명이 빚어낸 다채로운 풍경을 펼쳤다. 또한 '자신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함께 그 아름다움을 나눈다'는 조화로운 가치를 담아 관객들에게 국경을 넘어선 예술의 감동을 전했다.
이 행사는 헤이룽장일보그룹(Heilongjiang Daily Press Group)과 헤이룽장대학교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헤이룽장 동북아국제소통센터가 주관했다.
전국기자협회 부회장 겸 당위원회 서기인 장춘자오(Zhang Chunjiao) 헤이룽장일보그룹 사장은 "지난해 '글로벌 하모니?노래로 본 헤이룽장' 국제 문화공연이 성공적으로 개최됐다"며 "올해는 행사 규모를 한층 확대하고 참여 범위를 넓혀 전 세계가 헤이룽장을 더 잘 이해하고, 더 많은 외국인이 중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헤이룽장일보그룹이 2024년 2월 설립한 헤이룽장 동북아국제소통센터(Heilongjiang Northeast Asia International Communication Center)는 '글로벌 하모니 - 노래로 본 헤이룽장' 국제 문화교류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플랫폼은 중국과 세계 각국 간 지속 가능한 문화 교류 체계 구축에 힘쓰며, 교류를 '비정기적 만남'에서 '정기적 교류'로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자료 제공: Heilongjiang Daily Press Group
[※ 편집자 주 = 이 보도자료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으며, 연합뉴스의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밝혀 드립니다.]
(끝)
AsiaNet 0201174
하얼빈, 중국 2025년 10월 29일 /AsiaNet=연합뉴스/-- 최근 헤이룽장대학교 콘서트홀에서 제2회 '글로벌 하모니 - 노래로 본 헤이룽장(Global Harmony - Heilongjiang in Songs)' 국제 문화 교류 공연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20여 개국에서 온 150여 명의 외국인 참가자들이 함께해 중국과 세계 각국의 문화를 교류하고 이해하는 장이 마련됐다.
이 공연은 음악을 매개로 무용을 언어로 삼아 국경을 초월한 예술 형식을 선보였다. 이를 통해 중국의 아름다움을 노래하고 세계 문명이 빚어낸 다채로운 풍경을 펼쳤다. 또한 '자신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함께 그 아름다움을 나눈다'는 조화로운 가치를 담아 관객들에게 국경을 넘어선 예술의 감동을 전했다.
이 행사는 헤이룽장일보그룹(Heilongjiang Daily Press Group)과 헤이룽장대학교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헤이룽장 동북아국제소통센터가 주관했다.
전국기자협회 부회장 겸 당위원회 서기인 장춘자오(Zhang Chunjiao) 헤이룽장일보그룹 사장은 "지난해 '글로벌 하모니?노래로 본 헤이룽장' 국제 문화공연이 성공적으로 개최됐다"며 "올해는 행사 규모를 한층 확대하고 참여 범위를 넓혀 전 세계가 헤이룽장을 더 잘 이해하고, 더 많은 외국인이 중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헤이룽장일보그룹이 2024년 2월 설립한 헤이룽장 동북아국제소통센터(Heilongjiang Northeast Asia International Communication Center)는 '글로벌 하모니 - 노래로 본 헤이룽장' 국제 문화교류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플랫폼은 중국과 세계 각국 간 지속 가능한 문화 교류 체계 구축에 힘쓰며, 교류를 '비정기적 만남'에서 '정기적 교류'로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자료 제공: Heilongjiang Daily Press Group
[※ 편집자 주 = 이 보도자료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으며, 연합뉴스의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밝혀 드립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