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Net] 폴리플라스틱스, 기계적 재활용 소재 함유한 DURAFIDE® PPS 등급 개발
AsiaNet 0201384
도쿄 2026년 2월 3일 /AsiaNet=연합뉴스/-- 엔지니어링 열가소성 플라스틱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 폴리플라스틱스(Polyplastics Co., Ltd.)가 기계적 재활용 원료를 사용한 신규 DURAFIDE® 폴리페닐렌설파이드(PPS) 등급 2종을 개발했다. 유리섬유 40% 강화 등급인 DURAFIDE® rG-PPS 1140A1R00과 1140A1R30(각각 100% 및 30%의 재활용 유리 섬유 강화 PPS 함유)은 향후 수개월 이내에 출시될 예정이다.
이미지:
https://cdn.kyodonewsprwire.jp/prwfile/release/M100475/202601202736/_prw_PI1fl_5M5BC94J.jpg
폴리플라스틱스는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의 100% 순환성 달성을 목표로 진행 중인 DURACIRCLE®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이 신제품을 개발했다. 해당 등급은 고객사로부터 회수한 공정 스크랩을 원료로 활용하는 '개방형 PIR 기계적 재활용 스킴(Open PIR Mechanical Recycling Scheme)'에 기반한 리컴파운딩(re-compounding) 서비스를 통해 제공된다.
폴리플라스틱스는 고품질 제품 생산을 위해 엄격한 기준을 충족하는 파트너사로부터 유리섬유 강화 PPS 공정 스크랩을 수거한다. 이후 정밀한 검사, 분류 및 재조성 과정을 거쳐 최적의 조건에서 컴파운딩되며, 버진(virgin) 소재와 동일한 품질 보증 절차를 거친다. 완성된 소재는 폴리플라스틱스의 글로벌 영업 네트워크를 통해 판매된다. 현재 수거 대상은 특정 등급의 유리섬유 강화 DURAFIDE® PPS 소재로 한정돼 있다.
리컴파운딩 사업과 '개방형 PIR 기계적 재활용 스킴'을 구축하려면 신규 적용 분야 개발과 안정적인 수거 경로 확보가 필수적이다. 폴리플라스틱스는 기존 고객사뿐만 아니라 다양한 자원순환(waste-to-value) 산업 분야 기업과의 협업을 구상한 이니셔티브를 추진하고 있다.
폴리플라스틱스는 시장 수요에 대응해 기계적 재활용 PPS 등급을 추가로 제품군에 포함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목표는 각 국가 및 지역별로 '현지 생산·현지 소비(local production for local consumption)'형 재활용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다. 아울러 PCR 소재까지 구성 원료 범위를 확대함으로써, 고품질·고신뢰 재활용 소재의 공급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환경 영향을 추가로 저감하는 동시에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대한 대응력을 높일 방침이다.
다음 웹사이트를 참조하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polyplastics.com/global/s/ourapproach/a5nRB000001nik7YAA/225?language=en_US
폴리플라스틱스 소개
폴리플라스틱스는 엔지니어링 열가소성 플라스틱의 개발 및 생산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주요 제품 포트폴리오는 POM, PBT, PPS, LCP, PET, COC, LFT 등을 포함하며, POM, LCP, COC 분야에서는 세계 최고 수준의 시장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다. 60년 이상의 업력을 바탕으로, 전 세계에 걸친 연구개발(R&D), 생산 및 영업 네트워크를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시장에 대응하는 첨단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DURAFIDE® 및 DURACIRCLE®은 일본 및 기타 국가에서 폴리플라스틱스의 등록상표다.
자료 제공: Polyplastics Co., Ltd.
[※ 편집자 주 = 이 보도자료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으며, 연합뉴스의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밝혀 드립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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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2026년 2월 3일 /AsiaNet=연합뉴스/-- 엔지니어링 열가소성 플라스틱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 폴리플라스틱스(Polyplastics Co., Ltd.)가 기계적 재활용 원료를 사용한 신규 DURAFIDE® 폴리페닐렌설파이드(PPS) 등급 2종을 개발했다. 유리섬유 40% 강화 등급인 DURAFIDE® rG-PPS 1140A1R00과 1140A1R30(각각 100% 및 30%의 재활용 유리 섬유 강화 PPS 함유)은 향후 수개월 이내에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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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플라스틱스는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의 100% 순환성 달성을 목표로 진행 중인 DURACIRCLE®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이 신제품을 개발했다. 해당 등급은 고객사로부터 회수한 공정 스크랩을 원료로 활용하는 '개방형 PIR 기계적 재활용 스킴(Open PIR Mechanical Recycling Scheme)'에 기반한 리컴파운딩(re-compounding) 서비스를 통해 제공된다.
폴리플라스틱스는 고품질 제품 생산을 위해 엄격한 기준을 충족하는 파트너사로부터 유리섬유 강화 PPS 공정 스크랩을 수거한다. 이후 정밀한 검사, 분류 및 재조성 과정을 거쳐 최적의 조건에서 컴파운딩되며, 버진(virgin) 소재와 동일한 품질 보증 절차를 거친다. 완성된 소재는 폴리플라스틱스의 글로벌 영업 네트워크를 통해 판매된다. 현재 수거 대상은 특정 등급의 유리섬유 강화 DURAFIDE® PPS 소재로 한정돼 있다.
리컴파운딩 사업과 '개방형 PIR 기계적 재활용 스킴'을 구축하려면 신규 적용 분야 개발과 안정적인 수거 경로 확보가 필수적이다. 폴리플라스틱스는 기존 고객사뿐만 아니라 다양한 자원순환(waste-to-value) 산업 분야 기업과의 협업을 구상한 이니셔티브를 추진하고 있다.
폴리플라스틱스는 시장 수요에 대응해 기계적 재활용 PPS 등급을 추가로 제품군에 포함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목표는 각 국가 및 지역별로 '현지 생산·현지 소비(local production for local consumption)'형 재활용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다. 아울러 PCR 소재까지 구성 원료 범위를 확대함으로써, 고품질·고신뢰 재활용 소재의 공급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환경 영향을 추가로 저감하는 동시에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대한 대응력을 높일 방침이다.
다음 웹사이트를 참조하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polyplastics.com/global/s/ourapproach/a5nRB000001nik7YAA/225?language=en_US
폴리플라스틱스 소개
폴리플라스틱스는 엔지니어링 열가소성 플라스틱의 개발 및 생산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주요 제품 포트폴리오는 POM, PBT, PPS, LCP, PET, COC, LFT 등을 포함하며, POM, LCP, COC 분야에서는 세계 최고 수준의 시장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다. 60년 이상의 업력을 바탕으로, 전 세계에 걸친 연구개발(R&D), 생산 및 영업 네트워크를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시장에 대응하는 첨단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DURAFIDE® 및 DURACIRCLE®은 일본 및 기타 국가에서 폴리플라스틱스의 등록상표다.
자료 제공: Polyplastics Co., Ltd.
[※ 편집자 주 = 이 보도자료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으며, 연합뉴스의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밝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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